시는 이날 거리노숙인들에게 노숙인시설의 기초정보(위치, 특성, 입소절차), 시설입소시 혜택(숙식, 건강관리, 일자리제공, 전세자금 지원)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시 공무원과 중구, 영등포구 등 자치구, 노숙인 보호시설 관계자 및 유관기관 등 300여명이 참가해 각 담당구역에서 홍보전단지를 배포하며 노숙인시설 입소상담을 펼치게 된다.
한편 서울시 노숙인 수는 3월말 현재 3251명으로 이중 노숙인시설에 입소한 사람이 2646명, 거리노숙인이 605명이다. 한편 노숙인시설의 입소정원은 3506명으로 860명의 노숙인을 추가로 입소시킬 수 있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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