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선발된 ‘행정 서포터즈’ 29명은 3일 오후 2시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부서배치와 근무요령을 익힌 다음 구청, 보건소, 자연사박물관, 동사무소 등에서 교통시설물, 사회복지 분야, 새주소 시설물, 장애인 편의시설 조사, 토지조서 관련 데이터 구축 작업 등을 맡아 하루 6시간씩 주 5일 근무한다. 임금은 중식비 포함 3만2500원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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