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애인체육회는 가맹단체와 각급 체육회 육성,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장애인 선수 및 지도자 육성 등의 사업을 펼치게 된다. 사무처는 잠실종합운동장내 (구)대한배구협회 사무실에 마련된다.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임원진은 오세훈 시장(당연직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사무처장을 포함한 이사 19명과 감사 2명으로 구성되며, 이날 창립이사회에서 규약 및 사업계획 등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