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록의 주인공은 서울메트로 신답승무사무소 소속 김옥식 차장(58)으로 지난 1981년 입사해 1984년 4월부터 승무원으로 일해 왔으며, 지난 15일 오전 11시를 기해 2만4000시간 무사고 기록을 달성했다.
이 기록은 월 평균 80시간씩 24년간을 무사고로 운행하며 달성한 것으로, 이는 서울지하철 1~4호선은 물론 전국의 도시철도 운전분야에서도 유래가 없는 대기록이다.
서울메트로 김상돈 사장은 안전운행의 신기원을 이룬 김옥식 차장을 다른 직원의 귀감으로 삼아 4월 중 사장 표창과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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