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시청률조사회사 TNS 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주몽’은 전국 시청률 51.9%를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기록한 최고 시청률보다 1.3%포인트 높은 수치다.
최종회에서는 주몽(송일국)의 고구려와 대소(김승수)의 부여가 연합군을 결성, 한나라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소서노(한혜진)는 백제 건국을 위해 고구려를 떠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주몽’은 그동안 연장방송 비난에도 불구하고 34주 연속 주간시청률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 2TV ‘꽃피는 봄이오면’은 4.1%, SBS TV ‘사랑하는 사람아’는 5.3%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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