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시에 따르면 전남직거래장터는 지난 2004년 12월 서울시가 전남도와 체결한 우호교류협정에 따른 교류사업의 일환.
서울시에서 장터 장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홍보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2005년부터 연 4~6회 운영되고 있다.
700여평 규모로 열리는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전남도에서 생산된 농수특산물을 시중가보다 1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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