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도자비엔날레는 오는 4월28일부터 5월27일까지 30일간 경기도 이천, 광주, 여주 등 3개 지역에서 열린다.
‘미래의 아시아를 빚자(Reshaping Asia)’는 주제로 열리는 행사에선 세계 각국 도예인들의 작품 전시회와 각종 문화 공연, 이벤트, 흙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재단은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서도 입장권 한장으로 이천, 광주, 여주 3개 행사장을 모두 관람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가족입장권을 신설했다. 또 국가유공자와 3급이상 장애인, 만65세 이상 노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전·의경 단기하사이하군인, 유치원생 등에게 무료입장의 혜택을 줄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는 가족관람객들이 많이 찾아 장인들이 펼치는 혼과 열정의 한마당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이날 김 지사가 부착한 차량용 홍보 스티커 1만3000매를 제작, 도내 버스 및 택시 관련기관에 배부할 예정이다.
/수원=최원만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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