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구에 따르면 구는 민선4기 출범과 더불어 여권발급 대행기관 지정을 위해 15만 주민들의 서명을 받아 외교통상부에 전달하는 등 민·관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실로 10월13일 여권발급 대행기관으로 지정됐다.
구 관계자는 “그 동안 해외여행의 기회 확대로 여권발급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나 중랑구에서는 여권업무를 보지 않아 인근의 노원이나 동대문구까지 찾아 가서 여권업무를 처리해야만 했던 불편이 이제 많이 해소되리라 본다”고 말했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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