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장사 출신’ 백승일(30)이 가수 데뷔를 위해 몸무게를 50㎏이나 감량했다.
백승일은 현역 시절 150㎏에 육박했던 몸무게를 현재 100㎏대로 줄였다. 데뷔시점인 20일 전후까지 90㎏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백승일 소속사는 “씨름으로 다져진 운동살이라 다이어트에 애를 먹었다”고 전했다.
백승일은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데뷔를 위해 안무를 준비 중”이라며 “과거 씨름판에서 보여줬던 박광덕, 최홍만의 람바다와 테크노를 능가하는 트로트 댄스를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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