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시에 따르면 최근 시 본청 및 25개 구청에 공문을 보내 시험에 대비해 근무 중 공부를 하거나 자리를 비우지 말 것을 지시했다.
이에 앞서 권영규 서울시 행정국장은 6일 정례간부회의에서 “시험준비를 위해 무단결근하는 사례가 없도록 복무감사를 강화하겠다”고 보고했다.
6급 공무원들이 무단결근하며 시험준비에 열을 올리는 데는 사무관으로 승진하면 정년이 60세로 연장되고 급여는 물론 퇴직금, 연금까지 오르기 때문.
이에 따라 시 공무원 300여명이 내년 3월 사무관 승진 시험 준비를 위해 결근하면서도, 월급은 꼬박꼬박 받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비난을 받아왔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