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잠자던 주부 폭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5-18 18: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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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경찰서는 18일 가스배관을 타고 가정집 보일러실 창문을 통해 침입, 자고 있던 주부를 폭행하고 금품을 뺏으려 한 백 모(25)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검거, 조사 중이다.

백씨는 지난 17일 밤 9시께 인천 연수구 A(44·여)씨의 집 보일러실 창문을 뜯고 침입, A씨를 마구 때리고 금품을 뺏으려다 A씨가 심하게 반항하는 바람에 미수에 그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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