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지난달 9일 오산시 원동 라이온스 빌딩 4층에서 오산시 한나라당 기초의원 비례대표 예비후보 김 모(74)씨로부터 공천 명목으로 3000만원 상당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최씨는 이 과정에서 이씨에게 김씨의 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가 공천을 받기 위해 또 다른 당 관계자들에게도 돈을 전달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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