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인천 해경에 따르면 오전 5시30분께 인천 강화군 선수포구에서 조업을 하기위해 출항, 항해중 선미도 1북방 4마일 해상에서 스크류 탈락으로 항해를 할 수 없게 되자 인천해경 선수출장소에 구조를 요청해오자 인근에 있는 경비정을 급파, 긴급 구조에 나서 이날 오후 4시15분 선수포구까지 안전하게 예인이 이뤄졌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