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류탈락 표류선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26 19: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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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긴급 구조 인천해양경찰서(서장 강성형)는 25일 오전 11시30분께 인천 옹진군 덕적면 선미도 북방 4마일 해상에서 항해 중 스크류 탈락으로 표류하고 있던 연백2호(9.77톤, 자망, 선장 김명승, 승선원 4명)를 긴급구조했다.

26일 인천 해경에 따르면 오전 5시30분께 인천 강화군 선수포구에서 조업을 하기위해 출항, 항해중 선미도 1북방 4마일 해상에서 스크류 탈락으로 항해를 할 수 없게 되자 인천해경 선수출장소에 구조를 요청해오자 인근에 있는 경비정을 급파, 긴급 구조에 나서 이날 오후 4시15분 선수포구까지 안전하게 예인이 이뤄졌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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