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씨 등은 지난 2003년 9월 브로커 함 모(38·구속)씨에게 1000만원씩을 주고 정씨 등과 위장결혼한 혐의다. 또 정씨 등은 위장결혼 대가로 브로커 함씨로부터 400만원 상당을 받은 혐의다.
경찰은 “브로커 한씨는 위장결혼 대가로 400만원과 ‘중국 무료여행을 시켜준다’며 무직자나 노동자 등 생활보호 대상자들을 현혹, 대상자를 모집했다”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구속된 함씨가 결혼 정보회사를 운영하면서 평택, 안성 일대에서 추가로 위장결혼 대상자를 모집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