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끼리 흉기 휘둘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19 19: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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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숨지고 2명 중상 중국인끼리 사소한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서로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19일 경기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30분께 안성시 미양면 K아파트 H산업 중국인 근로자 숙소에서 중국인 길 모(43)씨 등 7명이 술을 마시다 사소한 시비로 싸움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싸움을 말리던 길(43)씨가 휘두른 흉기에 동료 진 모(39)씨가 찔러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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