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사주겠다’모텔로 유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19 19: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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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성폭행 30대 영장인천서부경찰서는 19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청소년들을 성폭행한 정 모(30)씨에 대해 강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이들이 가출한 사실을 알고 밥을 사주겠다며 모텔로 유인, 지난 3월14일 오전 10시께 경기 부천 한 모텔에 방 2개를 예약한 뒤 A(16·여)양에게 문신을 보여주며 겁을 먹게 한 뒤 성폭행하고 1시간 뒤 오전 11시께 B 모양을 옆방으로 끌고 들어가 같은 수법으로 성폭행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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