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전국에서 치러진 제43회 세무사자격 1차 시험에서 A, B형 2가지 유형 가운데 B형 영어과목의 18번 문항이 누락됐으며, 총 40문제 중 5문제가 번호만 다를 뿐 2번씩 겹쳐 출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이날 각 고사장에서는 누락된 영어 B형 18번 문제의 경우 체크하지 않도록 공지했으며 중복된 문제는 한 문제씩만 풀도록 지시했다.
그러나 문제 오류에 대한 수험생들의 항의는 물론 A형 문제를 푼 수험생들과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는 등 향후 채점 기준이 명확하게 제시되지 않아 혼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