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재소자 목매 자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17 19:19:3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교도소에 수감 중인 40대 재소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6일 오후 8시18분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안양교도소에서 재소자 김 모(45)씨가 본인 속옷으로 만든 끈으로 창틀에 목 매 있는 것을 최 모(34)교도관이 발견, 한성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최 교도관은 “조사수용거실에서 김씨가 목을 맨 것을 발견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곧 바로 병원으로 후송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