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해 7월 중순경 서울 광진구 소재 자신의 집에서 서 모씨로 부터 필로폰 10g을 구입해, 애인 박 모씨와 함께 서울 소재 모텔 등지에서 수회 투약한 혐의다. 앞서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 첩보를 입수해 내사 중, 권씨의 숙소를 확인하고 잠복에 들어가 검거했다.
/평택=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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