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시장은 이 자리에서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사실무근이다”며 “그 동안 지역발전에 대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일에 매진해 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유포된 내용과 일부 보도내용이 명백히 허위사실임을 밝히고, 진실규명과 본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에 대해 단호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며 호언했다.
/허선웅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