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에 들어가 금품 훔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4-10 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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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署, 40대 2명 영장신청 경기 안양경찰서는 10일 빈집에 침입, 금품을 훔친 신 모(44)씨 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달아난 최 모(42)씨를 같은 혐의로 쫓고 있다.

신씨 등은 지난해 12월 30일 오전 10시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김 모(28)씨 집에 침입, 귀금속 등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1월9일까지 5회에 걸쳐 모두 62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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