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대책위는 별내초등학교에 재학생 2046명 가운데 442명이 등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5일 긴급회의를 열고 시가 용역업체 직원을 동원해 진압하는 과정에서 주민 수십
명 다쳐 항의하는 차원에서 6일과 7일 등교시키지 않기로 했다며 시의 해명이 없을 경우 등교거부 기간을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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