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경기 안양 만안, 동안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안양시장 선거 입후보 예정자인 N씨는 전문 여론조사기관인 W리서치대표 K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K씨는 N씨의 출마예정사실, 경력, 성명 등 홍보와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설문지를 작성해 ARS 업체에 하청을 줘 2차례에 걸쳐 여론조사를 실시한 혐의로 동안 선거관리위원회가 N씨와 K씨를 사법기관에 고발했다.
만안구 다선거구에서 시의원 입후보예정자인 P씨도 설문조사에서 본인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혐의로 만안구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서면경고를 받았다.
또 시의원 만안 가선거구도 특정후보만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것과 관련, 현재 조사 중에 있다.
/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