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중수부 관계자는 23일 “지난 1월 1차 체포영장 집행 당시 혐의 외에 김씨에 대한 추가 혐의가 드러나 22일 2차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했다”며 “신병처리와 구속영장 청구 여부는 금명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부실기업 인수 합병과 관련해 비리가 있었는지, 또 금융기관을 상대로 대출을 알선해 주고 대가를 수수했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또 “김씨에게 흘러 들어간 돈이 정관계 로비에 사용됐는지 여부도 현재로선 언급할 수 없다”며 “포괄적으로 수사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씨는 2000∼2001년께 정리대상 업체 인수 희망 기업으로부터 정부 고위관료 청탁비용 명목으로 수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