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인천 해경에 따르면 16일 검거된 염 모씨 등은 지난 14일과 15일 소청도에 휴가차 놀러가서 해안가 공유수면내에서 관상목적으로 돌과 자갈 등 8박스를 채취해 여객선 마린브리지호 등을 통해 인천항 연안여객선터미널에 들어 오려한 혐의다.
이에 해경은 염 모씨 등 5명에 대해 공유수면관리법 위반혐의로 조사할 예정이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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