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서 관상용 돌 무단 채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22 19: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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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경, 5명 검거 인천 해양경찰서(서장 강성형)에 의해 섬 지방 해안가에 있는 돌과 자갈을 무단 채취해 관상용으로 사용하려던 사람들이 인천항 연안여객선 터미널에서 덜미가 잡혔다.

22일 인천 해경에 따르면 16일 검거된 염 모씨 등은 지난 14일과 15일 소청도에 휴가차 놀러가서 해안가 공유수면내에서 관상목적으로 돌과 자갈 등 8박스를 채취해 여객선 마린브리지호 등을 통해 인천항 연안여객선터미널에 들어 오려한 혐의다.

이에 해경은 염 모씨 등 5명에 대해 공유수면관리법 위반혐의로 조사할 예정이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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