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방도우미 성폭행 금품 강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21 20: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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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경찰서는 21일 가석방으로 출소한 뒤 성인전화방에서 도우미에게 화대를 준다며 여관으로 유인,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박 모(29)씨에 대해 강도강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 9일 새벽 1시께 경기 구리시의 한 여관에서 화대를 준다며 전화방도우미 조 모(여·29)씨를 유인한 뒤 주먹으로 수차례 때리고 성폭행하는 한편 지갑에서 현금 20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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