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치물등 도로 무단점용 인천서구청뒤 통행 불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21 2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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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선 단속안해 비호의혹 인천 서구청 후문 앞 모텔 등이 밀집된 지역에 적치물등이 도로를 무단으로 점용해 통행에 지장을 주고 있으나 아무런 단속이 이뤄지고 있지 않고 있어 봐주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고 있다. 본보 지난 1월15일자 카메라 고발에도 보도한 바 있으나 그 이후로도 아무런 단속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서구청 뒷편은 점심이면 서구청 관계공무원들이 식사를 위해 자주 지나가는 지역이기에 조금만 눈여겨보면 단속할 수 있음에도 서구주차장 앞 A모텔 T모텔 H모텔등 앞에는 대형간판·대형화분·바리케이트·대형차량간판등까지 놓여있어 지나가는 사람과 차량의 통행에 방해를 주고 있으나 단속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청관계자는 “대형화분 단속과 대형간판은 단속부서가 다른 관계로 화분에 대한 것은 단속하겠다”고 말하고 “그동안 영업을하기 위해 영업장측에서 차량에 주차를 막기 위해 내놓은 것 보았으나 단속을 못했다”며 앞으로는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구봉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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