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은행에 진 빛 1억원을 갚기 위해, 관광목적으로 입국한 후 불법체류중인 방글라데시인 P씨에게 허씨를 살해하고 부동산을 매매하는데 필요한 서류를 가져오면 2억원을 주겠다고 사전에 약속하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지난 5일 평택시 포승면 피해자 허씨의 집에 침입해 허씨를 구타한 후 비닐봉지를 이용, 질식사 시킨 것으로 수사 결과 확인됐다.
/허선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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