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 앙심품고 불질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16 20: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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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경찰서는 16일 앙심을 품고 노래방 계단에 신문지로 불을 지른 서 모(29)씨에 대해 방화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씨는 16일 새벽 4시47분께 경기 군포시 금정동 K노래방이 술 값을 비싸게 받는다는 이유로 출입구 계단에 2회에 걸쳐 신문지로 불을 지른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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