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서 가방 훔친 유명대생 20대 덜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16 20: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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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경찰서는 16일 서울대 도서관에서 책을 훔친 유명대생 진 모(29)씨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진씨는 지난 15일 새벽 5시40분께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 중앙도서관에서 채 모(30)씨의 가방과 책 6권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2차례에 걸쳐 57만원 상당의 책 12권을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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