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태도 나무란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12 19: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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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요원이 역무원 폭행 서울 수서경찰서는 12일 근무태도를 나무라는 역무원에게 주먹을 휘두른 지하철 공익근무요원 강 모(22)씨를 폭력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주먹을 휘두른 강씨에 맞서 폭력을 행사한 역무원 박 모(30)씨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강씨는 지난 11일 저녁 7시30분께 강남구 대치동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 역무실에서 박씨가 “근무태도가 불량하다”고 지적하자, 박씨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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