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취업 금품턴 40대 영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09 20: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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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경찰서는 9일 위장 취업한 뒤 기숙사에서 직원들의 금품을 훔친 이 모(45)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해 7월11일 저녁 7시께 시흥시 포동 A회사 기숙사에서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옷걸이에 걸린 바지 주머니에서 현금 40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4회에 걸쳐 모두 90여만원을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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