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상습절도 공익요원 20대 입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08 20: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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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경찰서는 8일 찜질방에서 상습적으로 휴대전화를 훔친 공익근무요원 김 모(26)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김씨로부터 인터넷을 통해 휴대전화를 구입한 오 모(20)씨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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