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는 3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의 남자로 165㎝ 가량의 키에 왜소한 체격이며 범행 당시 카키색 점퍼에 검정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베이지색 모자와 파란색 마스크를 썼다.
용의자는 지난 6일 아침 8시40분께 시흥시 월곶동 남 모(35)씨가 운영하는 슈퍼마켓에 들어가 남씨의 얼굴에 성분을 알 수 없는 화공약품을 뿌려 얼굴과 손 등에 3도 화상을 입히고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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