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서 인부 추락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07 19: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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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오후 3시50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모 아파트 재건축장 8층에서 공사장 인부 정 모(41)씨가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정씨가 철근구조물을 해체 하다 실수로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건설 현장 관계자 등을 불러 안전의무를 제대로 이행했는지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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