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놀이기구서 추락死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06 20: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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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직원이 놀이기구를 타다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롯데월드 직원인 성 모(28)씨는 6일 오후 5시20분경 석촌호수에 설치된 롯데월드 매직아일래드 내 놀이기구 아틀란스를 타다 기구에서 떨어져 사망했다.

당시 성씨는 비번으로 휴일날을 이용, 지인들과 함께 놀이기구를 타다 봉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틀란티스는 출발부터 순간 급발진해 22m의 거리를 최고 시속 72km 속도로 급상승한 뒤 72도 각도를 타고 급강하 아찔한 트위스트 회전운동을 반복하도록 설계돼 있다.

/조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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