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로 시장출마 뜻밝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3-06 20: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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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J모 전의원 적발 6일 경기 남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시장선거에 출마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편지를 보낸 혐의로 J 모 전의원(한)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다.

J 모 전의원은 지난해 12월9일 남양주시 퇴계원 우체국에서 시장 후보로 나가기로 결심했다며 침체된 남양주시를 역동적인 시로 만들겠다는 내용이 담긴 편지 500여통을 당원들에게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지난달 9일 검찰의 지휘를 받아 J 모 전의원 사무실 여직원등을 상대로 우편물 보낸 경위 등을 수사하고 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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