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10시30분경 경기도 남양주시 창현리 A빌딩 에서 상품권 환전실을 운영하는 김 모(29·여)씨가 2층 화장실에 가는 것을 뒤따라가 과도로 위협, 청테이프로 범행하면서 손가락 인대를 자른 혐의다.
권씨는 지난 12일 오전 8시경 같은 지역 마석우리 B성인 오락실에 침입해 문을 부수고 문화상품권 1200매(600만원)을 절취한 혐의를 추가로 받고 있다.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