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안 일병은 지난 9일 낮 12시께 경기 포천에서 학교를 마치고 혼자 귀가하는 최 모(9)양을 뒤따라가 “급해서 변을 보려는데 망을 봐달라”고 유인, 성폭행한 혐의다.
경찰은 안 일병이 지난 2004년 여름부터 포천시 일대 아파트 옥상 및 빌라 등지에서 초등학생을 상대로 8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