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우레탄공장에 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26 20: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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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여만원 재산피해 26일 새벽 4시30분께 경기 화성시 동탄면 송리 605번지 송모씨 소유 우레탄 가공업체 D산업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조립식건물 2동 약 60평과 인접한 임야 500여평이 불에 타 5000여만원(경찰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만에 진화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불은 최초 공장내실에 있는 가정집에서 발생해 공장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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