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산서 50대 여성 목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26 20: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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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저녁 8시43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사방댐 인근 광교산에서 50대로 보이는 여자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 김 모(57)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산을 오르는 중 나무 아래 사람이 노끈에 매달려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지문 감식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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