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날치기 ‘요주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23 2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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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동일범소행 사건 잦아 늦은 귀가를 하는 시민을 상대로 한 오토바이 날치기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21일 밤 11시40분께 서울 강동구 성내동 노상에서 귀가하던 전 모(48·여)씨가 오토바이를 탄 신원 미상의 남성 2명으로부터 60만원이 든 핸드백을 빼앗겼다.

또 몇분 뒤 범행 인근에서 이 모(44·여)씨도 비슷한 용의자로 보이는 남성들로 부터 현금 15만원이 들어 있는 지갑을 날치기 당했다.

경찰은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늦은 귀가시 주의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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