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운전 시내버스 육교받아 11명 부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22 20: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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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2시17분께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3동 국민은행 앞 노상에서 서울방향으로 가던 S운수 소속 9-3번 경기 7X바 13XX 시내버스(운전사 윤 모·32·여)가 육교 계단 난간을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11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한림대 병원과 선진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버스 승강장으로 진입 중 졸음 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승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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