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씨 등은 지난 19일 새벽 2시30분께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S아파트 현관 앞에서 치킨 배달을 온 치킨 집 주인 홍 모(37)씨를 몽둥이 등으로 머리, 얼굴 등을 수차례 때려 상처를 입힌 뒤 현금 70만원을 뺏은 혐의다.
검찰조사 결과 최씨는 3년 전 홍씨의 치킨 집에서 배달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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