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조례안 제정하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21 20: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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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운동본부 촉구 인천 부평구 학교급식 조례제정 운동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부평구의회가 학교급식 조례안을 끝내 제정하지 않을 경우 5.31 지방선거에서 구민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부평구 학교급식 조례제정 운동본부는 이날 1만4000명의 주민들이 발의한 조례안을 도시경제위원회가 부결하고 상임위 재의, 본회의 직권상정 등을 촉구했으나 구의회가 대화조차 거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운동본부는 또 구의회가 상위법을 핑계삼는 것은 무능한 지방자치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며 부평구의 부정적 의견서에 대해 옳고 그름을 살펴보지 못하는 무지를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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