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는거 처음 봤냐”주먹 휘두른 30대 입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21 20: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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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부경찰서는 21일 술에 취해 부모와 유학문제로 말다툼을 하는 자신을 쳐다보는 행인을 때린 박 모(33)씨를 폭력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21일 자정께 은평구 홍문동 J쇼핑 앞 길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유학문제로 부모와 말다툼을 하던 중, 지나가던 김 모(26)씨가 자신을 쳐다보자 “싸우는거 처음 보냐”며 주먹으로 김씨를 때린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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