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구에 따르면 K 의원의 두 번째 의혹 제기 발언 이후 구청 직원들 사이에 가만히 있어서는 안된다는 불만과 함께 구청장의 적극적인 해명과 대처를 요구해왔다고 밝혔다.
K 의원 명예훼손등 검찰고소와 관련, 박 구청장의 한 측근은 “근거 없는 소문을 마치 사실인양 공식석상에서 폭로한 것은 구청장 개인 뿐만 아니라 전체 공직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행위라고 판단했으며 아울러 이번 선거에 영향을 미치더라도 도저히 묵과할수없는 사안이라, 고심끝에 결단을 내린 것으로 안다며 검찰에 고소한 배경을 설명했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