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는 지난 18일 서울 대학로에서 철도·지하철·택시·화물 등 운수 4사 노동자 1만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운수노동자 투쟁 승리 결의대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철도노조는 이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단독작업 및 비승비강 금지, 정차시간 지키기, 심야 수면시간 확보 등 총 16가지로 구성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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