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가공 작업장서 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19 19: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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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만원 재산피해 발생 19일 새벽 1시10분께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D고무가공 작업장 1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작업장 일부를 태우고 16분여만에 꺼졌다.

이날 화재로 작업장 내부 30여평과 고무제품 등이 타면서 1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가 났으나 새벽시간대여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대원 80여명, 소방차 20여대가 긴급 출동했지만 고무가 타면서 유독가스가 발생,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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