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 및 대한올림픽위원회 부위원장인 오 전 차관은 인천이 2014년 아시안게임을 유치하려면 좀더 면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오 전 차관은 경쟁관계인 인도의 뉴델리를 제치기 위해서는 아시아 저개발국 청소년 초청 국제행사 등을 개최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